뭘 해야 될지 모르는 엄청난 불안감 속에서
자상한 하라군♥의 화이팅 소리에 힘입어 일단 만들어놓고 봅니다영

역시 젊을때 일은 저질러놓고 봐야 맛이네여

 끼약

난 몰랑

Posted by 긔믱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ShellingFord 2010.01.09 02:1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첫 리플은 접니까???

    영광입니다..ㄲㄲㄲㄲ


블로그 이미지
궁금한건 많고 오래 할수 있는건 적습니다여.
긔믱

공지사항

Yesterday2
Today0
Total15,166

달력

 « |  » 2020.6
  1 2 3 4 5 6
7 8 9 10 11 12 13
14 15 16 17 18 19 20
21 22 23 24 25 26 27
28 29 30        

최근에 달린 댓글

최근에 받은 트랙백

글 보관함